전남농협, 설 귀경객 대상 전남쌀 홍보활동
뉴스1
2014.02.02 16:23
수정 : 2014.10.30 00:46기사원문
전남농협은 설연휴 마지막날인 2일 오후 3시부터 한국도로공사 광주요금소에서 귀경객을 대상으로 전남쌀 홍보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말 한국소비자단체 주관 ‘2013년 전국 12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절반을 석권한 명품 전남 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전남지역 브랜드쌀은 올해로 11년째 평균 4개 정도가 전국 브랜드쌀에 선정돼 왔으나 지난해 말 6개쌀로 늘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해 전국 12대 고품질 브랜드에 선정된 쌀은 담양 대숲맑은쌀과 고흥 수호천사 건강미, 보성 녹차미인보성쌀, 장흥 아르미쌀, 영암 달마지쌀, 무안 황토랑쌀 등 6개 브랜드다.
전남농협 관계자는 “그동안 4개 브랜드가 11년 연속 전국 브랜드 쌀로 선정된 것도 대단한 기록이다”며 “지난해는 절반을 석권한 데다 최고 성적을 거둬 이번 홍보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무안=뉴스1) 박준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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