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강주은 '웃으면서 노래하는게 힘들었어요'

파이낸셜뉴스       2014.02.20 15:33   수정 : 2014.10.29 15:34기사원문



국내 최초 SNS드라마 '러브인메모리Ⅱ(아빠의 노트)'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에서 진행된 가운데 아역배우 강주은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정웅인, 윤주희, 윤소희, 백현, 강주은이 참석했다.

한편 '사랑'을 테마로 한 '러브인메모리Ⅰ'과 달리 '가족'을 테마로 제작된 '러브인메모리Ⅱ(아빠의 노트)'는 딸 수정(윤소희)이 오래 전 세상을 떠난 아빠 현수(정웅인)가 남긴 낡은 노트를 발견하며 시작되며, 남겨질 아내와 딸 수정에 대한 현수의 사랑과 애틋함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전하는 드라마로 오는 26일 첫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moduya7422@starnnews.com황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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