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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SNS드라마 '러브인메모리Ⅱ(아빠의 노트)'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에서 진행된 가운데 아역배우 강주은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정웅인, 윤주희, 윤소희, 백현, 강주은이 참석했다.
한편 '사랑'을 테마로 한 '러브인메모리Ⅰ'과 달리 '가족'을 테마로 제작된 '러브인메모리Ⅱ(아빠의 노트)'는 딸 수정(윤소희)이 오래 전 세상을 떠난 아빠 현수(정웅인)가 남긴 낡은 노트를 발견하며 시작되며, 남겨질 아내와 딸 수정에 대한 현수의 사랑과 애틋함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전하는 드라마로 오는 26일 첫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moduya7422@starnnews.com황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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