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JK라마다 앙코르 제주 호텔’ 분양
파이낸셜뉴스
2014.02.26 09:26
수정 : 2014.10.29 13:53기사원문
제주도에 분양형 호텔이 잇따라 공급되고 있다.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 수가 대폭 늘면서 호텔이나 콘도 등 숙박시설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
26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JK메디컬그룹의 JK가 제주시 연동에 수익형 호텔인 'JK 라마다 앙코르 제주 호텔'(조감도)을 분양한다.
삼무공원이 접해 있어 쾌적성이 뛰어나며 북측으로는 바다와 공항 조망이, 남측으로는 삼무공원, 한라산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도보 5~30분 이내 더호텔, 로얄호텔, 그랜드호텔을 비롯 신라면세점, 바오젠거리, 편의점, 용두암, 만장굴, 성산일출봉 등이 있다. 제주국제공항과 5분 거리로, 1139번 도로와 연결교차로를 통해 서귀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실 투자금 기준 연 11% 확정수익을 지급하며, 계약자에게 VVIP 멤버쉽 카드 발급, 연 7일 숙박권과 추가 숙박 할인혜택, 제주도 골프&리조트 이용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7000만원대로 투자가 가능하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시행은 (주)JK, 시공은 일광 E&C, 자금 관리는 코리아신탁에서 맡는다.
견본주택은 서울 지하철 7호선 논현역 3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다. 준공은 2016년 2월 예정이다. 02)542-1651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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