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학수 전 농식품부차관 출판기념회
뉴스1
2014.02.28 11:42
수정 : 2014.10.29 09:36기사원문
전북 고창군수에 도전하는 정학수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이 27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자전적 에세이 ‘다녀왔습니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정 전 차관은 “지난 31년 동안 농림부에서만 공직생활을 해 왔다, 항상 고향사람들과 부모, 형제들에게 은혜를 갚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지난 공직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로 내 고장 고창이 전국 최고의 부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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