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진이한 셀카로 여고생 팬 맘잡아
파이낸셜뉴스
2014.02.28 19:39
수정 : 2014.10.29 09:12기사원문
MBC '기황후'에서 출연중인 진이한이 트위터에 셀카를 올려 여고생의 맘을 설레게 하고 있다.
꽃미남 외모의 진이한은 자신의 매력을 셀타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트위터 멘션엔 여고생 팬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진이한은 1978년 생으로 2004년 뮤지컬 '루나틱'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영화에 단역과 조연을 맡으며 연기와 뮤지컬 양쪽에서 활약 중이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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