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계 청순 글래머 키다다 유호 ‘치한열차’ 국내개봉
파이낸셜뉴스
2014.04.18 07:46
수정 : 2014.10.28 06:28기사원문
AV계의 국보급 청순 글래머 배우 키타다 유호의 '치한열차'가 국내개봉했다.
지난 4월 17일 개봉한 '치한 열차'는 만원 전철 속에서 치한에게 수치심을 크게 겪은 주인공 미사가 그 진범을 직접 밝혀내는 섹슈얼 드라마다.
이 영화는 '꽃과 뱀의 정사'로 잘 알려진 쿠니자와 미노루 감독의 신작으로 17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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