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계 청순 글래머 키다다 유호 ‘치한열차’ 국내개봉
AV계의 국보급 청순 글래머 배우 키타다 유호의 '치한열차'가 국내개봉했다.
지난 4월 17일 개봉한 '치한 열차'는 만원 전철 속에서 치한에게 수치심을 크게 겪은 주인공 미사가 그 진범을 직접 밝혀내는 섹슈얼 드라마다.
출근 중 열차 속 성추행범에게 당한 미사가 자신 때문에 치한으로 몰린 남자의 누명을 벗겨주고 용기를 내 자신이 직접 실제 범인을 찾아낸다는 내용.
이 영화는 '꽃과 뱀의 정사'로 잘 알려진 쿠니자와 미노루 감독의 신작으로 17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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