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DSM, 영국산 비타민C 원료 독점 계약 2년 연장
파이낸셜뉴스
2014.07.01 14:27
수정 : 2014.07.01 14:27기사원문
고려은단은 1일 세계적인 비타민 생산 업체인 DSM사와 영국산 비타민C 원료 독점 공급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려은단은 오는 2016년 6월 30일까지 향후 2년간 비타민C 원료를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믿을 수 있고 차별화된 비타민C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비타민C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제품 품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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