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남편 서세원 상대로 이혼소송 제기 ‘32년만에 파경?’
파이낸셜뉴스
2014.07.04 09:28
수정 : 2014.07.04 09:28기사원문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정희는 지난 2일 법률 대리인을 통해 서울가정법원에 서세원과의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서정희는 서세원에 대한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고, 서세원은 이에 이의를 제기하며 두 사람의 심화된 갈등을 공식화했다.
한편 서세원과 서정희는 지난 1982년 결혼해 32년 동안 부부로 지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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