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대출원리금 연체 소식에 약세
파이낸셜뉴스
2015.04.13 09:32
수정 : 2015.04.13 09:32기사원문
신한이 대출원리금 연체 소식에 약세다.
13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은 전 거래일보다 9.09%(450원) 빠진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0일 장 종료 후 신한은 지난달 17일 93억원의 대출원리금 연체 사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자 포함 94억4861만원으로 자기자본대비 12.6%에 해당한다.
sane@fnnews.com 박세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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