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가맹점주 초청 '리프레시 워크숍' 진행
파이낸셜뉴스
2015.04.22 16:49
수정 : 2015.04.22 16:49기사원문
CJ푸드빌이 가맹점주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외식전문업체 CJ푸드빌은 뚜레쥬르 장기 점포운영 우수 가맹점 사장님 36명을 서울 청담CGV 프라이빗시네마로 초청해 '리프레시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은 KBS '강연 100℃'에 출연했던 백남옥씨가 초청연사로 나서 '천직'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뚜레쥬르 역곡남부점을 운영 중인 김창완 가맹점주 대표도 '뚜레쥬르와의 인연'이라는 주제로 성공담과 점포운영 노하우를 전했다. 또 김신일 뚜레쥬르본부장은 지난해 달성한 뚜레쥬르의 두 자릿수 성장률 등 성과 발표와 함께 올해 뚜레쥬르의 핵심 성장전략을 공유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가맹점 사장님과 가맹본부 임직원간의 솔직한 소통과 아이디어, 전략 공유가 '윈-윈'의 전제 조건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사장님들과 공감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푸드빌은 향후 대구·부산, 대전·광주 등 각 지역 우수 가맹점주를 순차적으로 초청해 리프레시 행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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