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 ‘난공불락’ 알카트라즈 탈옥 앵글린 형제 ‘생존 가능성’ 언급
파이낸셜뉴스
2015.10.26 12:54
수정 : 2015.10.26 12:54기사원문
또 1970년대 남미에서 찍혔다는 이들 사진을 근거로, 수사관을 남미에 파견하기도 했지만 추가 단서는 찾지 못했다.이와 관련해 '세계인-구글로 보는 세상' 코너에서는 알카트래즈 탈출 논란이 일고 있는 앵글린 형제의 사진을 공개했다.한편 국제시사 프로그램 '세계인'은 조수빈 앵커가 진행하며 김지윤 박사, 서정민 교수, 박종훈 기자, 정영진 편집장 등이 출연한다./fnstar @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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