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최고급 초밥 즐기세요' 서울신라호텔, '에도마에 전통 초밥'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2017.02.21 10:41
수정 : 2017.02.21 10:41기사원문
일본에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최고급 초밥을 맛볼 수 있게 됐다.
서울신라호텔 뷔페 '더 파크뷰'에서는 28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일본 긴자의 초밥 전문점인 '스시 아오키'의 오너 주방장을 초청해 정통 초밥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2년 더 파크뷰에서 스시 아오키의 오너 주방장인 '아오키 도시카츠'씨를 초청해 호평을 받은 이후로, 4번째로 개최된다. 스시 아오키는 2대에 걸쳐 30년 째 운영되고 있으며, 고급스러우면서도 대중성을 함께 지닌 초밥전문점이다. 2009년 이후 4개년 연속 미슐랭 1스타를 받았으며, 다수의 고급 초밥 전문점이 위치한 일본 긴자에서도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최고의 식재료를 공수해 최적의 풍미를 끌어내기 위해 특별한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드는 초밥으로 정평이 나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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