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최고급 초밥을 맛볼 수 있게 됐다.
서울신라호텔 뷔페 '더 파크뷰'에서는 28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일본 긴자의 초밥 전문점인 '스시 아오키'의 오너 주방장을 초청해 정통 초밥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미식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준비하며, 최고급 생 참치 중 가장 고소하고 부드러운 뱃살과 속살, 광어, 새우, 고등어 초밥 등을 맛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2년 더 파크뷰에서 스시 아오키의 오너 주방장인 '아오키 도시카츠'씨를 초청해 호평을 받은 이후로, 4번째로 개최된다. 스시 아오키는 2대에 걸쳐 30년 째 운영되고 있으며, 고급스러우면서도 대중성을 함께 지닌 초밥전문점이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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