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녹산병원, 육군 제6339부대로부터 감사패
파이낸셜뉴스
2018.02.07 09:18
수정 : 2018.02.07 09:18기사원문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녹산병원은 지난 6일 육군 제7376부대 예하 제6339부대로부터 우수 의료 지원기관으로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갑을녹산병원은 부산 강서구와 사하구 등 서부지역과 해안지대를 관할하는 육군 제6339부대와 지난해 9월부터 지정의료기관 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으로 부대원들의 건강을 살피며 각종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r52@fnnews.com 강수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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