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센터 장애인기업, 예비창업자 쇼핑몰 구축 지원

파이낸셜뉴스       2018.07.04 10:16   수정 : 2018.07.04 10:16기사원문



코리아센터가 장애인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쇼핑몰 구축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코리아센터는 지난 3일 서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와 장애인기업, 예비창업자 및 가족의 온라인 창업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온라인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한 장애인 기업 지원 △장애인 가족 및 예비창업자 육성 △온라인 창업을 통한 해외(중국·일본·미국 등) 판로개척 △쇼핑몰 매출 향상 현장 클리닉 및 컨설팅 지원 등에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코리아센터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원하는 장애인기업, 예비창업자 및 가족에게 쇼핑몰 구축을 위한 교육부터 제작, 운영, 컨설팅 등 메이크샵의 프리미엄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코리아센터 김기록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기업, 예비창업자 및 가족의 성공적인 온라인 창업과 일자리 창출 강화를 위한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가 걸림돌이 되지 않는 창업환경 구축에 앞장서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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