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골프클럽 2019 시즌 오픈
파이낸셜뉴스
2019.01.22 18:30
수정 : 2019.01.22 18:30기사원문
가평·안성베네스트GC, 글렌로스GC 등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의 3개 골프클럽이 동계 준비 기간을 마치고 2019 시즌을 본격 오픈한다.
안성베네스트와 글렌로스는 이 달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가평베네스트는 다음달 1일 개장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골프클럽은 겨울철 휴장 기간 동안 꼼꼼한 코스관리는 물론, 주요 시설물을 보완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직원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상세 내용은 골프삼성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골프삼성', 통합예약실에서 확인 가능하다.
golf@fnnews.com 정대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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