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핀테크 기업들과 O2O 비즈니스 사업 제휴
파이낸셜뉴스
2019.05.25 22:50
수정 : 2019.05.25 22:50기사원문
KB금융그룹은 2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코리아핀테크위크’에서 KB금융과 핀테크 기업들 간의 O2O플랫폼 관련 상호 협력방안을 담은‘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핀테크 기업이 가진 다양한 기술 및 아이디어와KB국민은행·KB국민카드 등KB금융그룹의 금융인프라·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향후 ‘리브 플레이스(가칭)’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KB금융그룹의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CLAYON’을 활용하여 개발하기로 했다.
한동환 전무는 “이번 O2O플랫폼 협업 프로젝트는KB금융의 디지털 혁신 및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핀테크 기업들과의 상생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비금융 핀테크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제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자료 있습니다]
5월2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왼쪽2번째부터)신영준 플랫포스 대표,이원홍 블루웨일 대표,용태순 와드 대표,한동환KB금융지주 디지털혁신총괄 전무 겸KB국민은행 디지털금융그룹 대표,임명수 한국정보통신 대표,조병찬 더페이 대표,안진명 오드컨셉 이사가 협약 체결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고 있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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