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인터넷은행 키움·토스뱅크 모두 탈락… 3분기 재추진
파이낸셜뉴스
2019.05.26 19:41
수정 : 2019.05.26 19:41기사원문
제3인터넷은행 신규 인가에서 키움뱅크와 토스뱅크가 모두 탈락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3·4분기 신규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재신청을 추진하고 연내 신규 인터넷은행을 인가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키움뱅크와 토스뱅크에 대해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불허했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외부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한 이들 후보를 대상으로 24~26일 은행의 사업계획 등 타당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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