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정부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2년 연속 A등급
뉴스1
2019.06.21 11:05
수정 : 2019.06.21 11:05기사원문
"사회적 책무이행·中企벤처 혁신성장 지원 앞장"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기술보증기금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부는 전날(20일) 13개 기금관리형 준정비기관 중 기보를 비롯한 3개 기관을 A등급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중 유일하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A등급을 획득했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 혁신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이행과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