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코레일 광주·전남본부장에 차성열·김양숙
뉴시스
2019.06.24 18:31
수정 : 2019.06.24 18:31기사원문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차성열·김양숙 신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전남본부장이 24일 취임했다.
코레일 광주본부는 이날 제9대 본부장으로 차성열 스마트 철도사업단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차 본부장은 1995년 영주지방철도청에 입문, 코레일 본사 기획조정·여객·광역철도본부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고 스마트 철도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코레일 전남본부도 같은 날 11대 본부장으로 김양숙 여객사업본부 역운영처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도 취임사를 통해 "안전 체계 확립, 수익 창출, 지역 사회 공헌, 즐겁게 일하는 일터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1987년부터 인사노무실 노경지원처장, 서울역장, 경영혁신실 고객서비스처장, 여객사업본부 역운영처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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