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부른 옥주현, '캣츠' 톰 후퍼 감독 만난다
뉴시스
2019.12.20 15:45
수정 : 2019.12.20 15:45기사원문
옥주현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영화 '캣츠'의 대표곡 '메모리'(Memory)의 커버를 불렀다. 해당 음악 영상이 공개되자 1주일 만에 조회수 1000만을 넘는 기록을 세웠다.
'캣츠'의 제작자는 옥주현의 뮤지컬 필모그래피와 공연 영상을 보고 단숨에 매료, 전세계 단 한 명만의 공식 콜래버레이션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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