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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부른 옥주현, '캣츠' 톰 후퍼 감독 만난다

뉴시스

입력 2019.12.20 15:45

수정 2019.12.20 15:45

[서울=뉴시스] 옥주현이 뮤지컬 대작 영화 '캣츠'의 대표곡 '메모리(Memory)'의 한국어 버전을 불렀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2019.12.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옥주현이 뮤지컬 대작 영화 '캣츠'의 대표곡 '메모리(Memory)'의 한국어 버전을 불렀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2019.12.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캣츠' 톰 후퍼 감독이 옥주현을 만난다. 23일 열리는 영화 '캣츠'의 기자회견에 옥주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다.

옥주현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영화 '캣츠'의 대표곡 '메모리'(Memory)의 커버를 불렀다. 해당 음악 영상이 공개되자 1주일 만에 조회수 1000만을 넘는 기록을 세웠다.


'캣츠'의 제작자는 옥주현의 뮤지컬 필모그래피와 공연 영상을 보고 단숨에 매료, 전세계 단 한 명만의 공식 콜래버레이션을 승인했다.



영국 출신인 톰 후퍼 감독은 2010년 '킹스 스피치'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을 받으며 명장 반열에 올랐다.
영화 '캣츠'는 '레미제라블'(2012)에 이은 그의 두 번째 뮤지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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