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지하실 호텔 난방파이프 터져 5명 사망
뉴시스
2020.01.20 21:01
수정 : 2020.01.20 21:01기사원문
우랄 산맥 인근 도시에 소재한 호텔은 거주용 빌딩의 지하실에 아홉 개 객실로 이뤄졌다.
부상자 중 3명은 화상으로 입원했다.
한 연방 의원은 주거용 건물 지하실에 호텔이나 호스텔을 두는 것을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갖 파이프라인이 매설되고 관통하는 지하실에 다인용 숙소를 둬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지난해 러시아 의회는 주거용 건물의 아파트 가구들에다 호스텔이나 호텔 룸을 차리는 것을 금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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