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직원 김근학씨, 세계철강협 스틸챌린지 우승
파이낸셜뉴스
2020.04.23 17:10
수정 : 2020.04.23 17:10기사원문
이로써 포스코는 스틸챌린지에서 총 3회 우승을 해 최다 우승기업이 됐다.
스틸챌린지는 전 세계 철강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철강관련 지식과 역량을 높이고자 세계철강협회가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대회 방식은 참가자들이 주어진 조건과 시간 안에 최저비용으로 철강을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시뮬레이션으로 도출해야 한다. 특히 스틸챌린지는 대륙별 지역대회 우승자를 뽑은 후 월드챔피언십 대회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려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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