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 공동창업자 김강석, 소외 청년에 10억 기부
파이낸셜뉴스
2020.08.06 18:17
수정 : 2020.08.06 18:17기사원문
이번 기부금은 한국형 기부자맞춤기금 9호로 '드리밍 청년' 기금으로 운영되며, 첫 번째 프로젝트로 시설 퇴소 청년들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드리밍 청년 인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드리밍(dreaming)'은 이지러진 달을 지칭하는 호주 원주민의 단어로 장차 채워질 달처럼, 시설 퇴소 후 어려운 청년들이 미래를 꿈을 꾸고 채울 수 있도록 돕는 취지로 기금을 마련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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