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첫 상영작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21' 공개
뉴스1
2021.02.22 16:38
수정 : 2021.02.22 16:38기사원문
(전주=뉴스1) 이지선 기자 =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첫 상영작인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21' 영화 4편을 22일 공개했다.
전주시네마프로젝트는 국내·외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장편 극영화 또는 다큐멘터리를 선정해 직접 제작·투자한 후 완성작을 전세계 최초로 소개하는 전주국제영화제 대표 섹션이다.
문성경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는 "소수의 대형 영화가 주목받고 이야기되는 산업 구조 속에서 더 다양한 목소리가 보여질 수 있도록 전혀 다른 색깔의 영화들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29일부터 5월8일까지 전주영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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