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중소·중견 세라믹기업 경쟁력 강화 금융지원
뉴스1
2021.05.04 09:41
수정 : 2021.05.04 09:4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하나은행이 중소·중견 세라믹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 세라믹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성영수 하나은행 외환사업단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우수 세라믹 기업에 다양한 금융 혜택과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적시에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세라믹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서 다양한 업무제휴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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