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교촌F&B와 손잡고 '교촌 통순살치킨'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1.06.15 08:36   수정 : 2021.06.15 08:3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프레시지는 교촌 F&B와 협업해 '교촌 통순살치킨'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지난해 9월 치킨업계 1위인 교촌F&B와 공동 간편식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통순살치킨을 시작으로 교촌 F&B의 노하우를 담은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교촌 통순살치킨은 프레시지와 교촌 F&B가 공동개발한 제품이다.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한 입에 먹기 좋게 손질했으며, 교촌의 염지방식을 사용한 닭가슴살을 비법 파우더로 두 번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다.
또 에어프라이어와 프라이팬을 통해 10분 남짓한 시간을 들여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이날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며 통순살치킨 9봉에 간장마요소스(2개), 레드마요소스(1개) 특제 소스 2종을 포함해 5만9900원에 판매된다.

프레시지 제조영업팀 김병용 부장은 "소비자들에게 검증받은 교촌 브랜드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을 퍼블리싱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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