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프레시지는 교촌 F&B와 협업해 '교촌 통순살치킨'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지난해 9월 치킨업계 1위인 교촌F&B와 공동 간편식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통순살치킨을 시작으로 교촌 F&B의 노하우를 담은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교촌 통순살치킨은 프레시지와 교촌 F&B가 공동개발한 제품이다.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한 입에 먹기 좋게 손질했으며, 교촌의 염지방식을 사용한 닭가슴살을 비법 파우더로 두 번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다.
이날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며 통순살치킨 9봉에 간장마요소스(2개), 레드마요소스(1개) 특제 소스 2종을 포함해 5만9900원에 판매된다.
프레시지 제조영업팀 김병용 부장은 "소비자들에게 검증받은 교촌 브랜드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을 퍼블리싱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