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AI 스마트 공장 서비스 첫 상용화
파이낸셜뉴스
2021.07.13 18:01
수정 : 2021.07.13 18:25기사원문
성신콤프레샤·솔텍시스템과 협약
SK텔레콤은 성신콤프레샤, 솔텍시스템과 함께 스마트 컴프레셔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3개사는 컴프레셔 도입 공장들의 운영 및 유지 보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 사항을 AI와 클라우드 기술로 개선하기 위해 이번 협력을 추진했으며 이는 SKT의 클라우드 기반 AI 스마트 공장 서비스인 '그랜드뷰'를 출시한 이후 첫 상용화 사례다.
성신콤프레샤는 '그랜드뷰' 에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컴프레셔를 통해 △설비 정보의 실시간 모니터링 △설비의 이상치 및 고장 전조의 알람 △원격 제어 △AI기반 예지정비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어 운영 인력 및 유지 보수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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