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카페스노우’ 아이스디저트 11종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1.07.28 18:38   수정 : 2021.07.28 18:38기사원문

SPC삼립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카페스노우'가 여름을 맞아 28일 아이스 디저트 11종(사진)을 출시했다.

우선 프랑스 유명 삽화 작가 마리 아쎄나와의 협업을 통해 감각적인 일러스트 패키지를 입힌 '진한 초코무스케익' '스노우롤' '조각케익'이 눈에 띈다. 210도 고온에서 구워 윗면은 스모키하게 그을리고, 속은 촉촉한 크림치즈를 느낄 수 있는 '바스크 치즈케익'과 부드러운 카스텔라 빵 속에 생크림을 넣은 '생크림 카스텔라'도 있다.

이 밖에 미국 치즈 브랜드 크래프트 크림치즈를 사용한 '크래프트 크림치즈 슈'와 '크래프트 크림치즈 케익'까지 다양한 맛과 형태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카페스노우는 베이커리와 카페에서 즐길 수 있던 프리미엄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 할인마트에서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한 디저트 브랜드다. 현재 50여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최근 홈카페 디저트에 대한 고객 니즈 증가와 SNS 인증사진 찍기 유행에 따라 홈디저트 콘셉트를 반영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여름 시즌을 겨냥해 차별화된 아이스 디저트를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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