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결선서 한국신기록 경신
파이낸셜뉴스
2021.08.01 20:53
수정 : 2021.08.01 21: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육상 국가대표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은 1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35미터를 넘었다.
이에 따라 종전 한국 신기록(2.34미터)을 24년 만에 경신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