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육상 국가대표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은 1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35미터를 넘었다.
이에 따라 종전 한국 신기록(2.34미터)을 24년 만에 경신했다.
우상혁이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순항하면서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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