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재매각 진행할 것, 대주주의 마지막 책임"(4보)
뉴스1
2021.09.01 08:29
수정 : 2021.09.01 08:29기사원문
이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이날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통해 사임 의사를 밝혔다. 2021.5.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남양유업의 매각이 결국 결렬됐지만 홍원식 회장은 "해당 분쟁이 종결되는 즉시 재매각을 진행할 것"이라며 재매각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남양유업을 보다 더 발전시키고 진심으로 임직원을 대해 줄 인수 후보자를 통해 경영권을 이전하는 것이, 남양유업 대주주로서의 마지막 책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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