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단재교육상, 30일까지 후보자 접수 등

뉴시스       2021.09.02 15:09   수정 : 2021.09.02 15:09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청주=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충북단재교육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38회를 맞는 단재교육상은 충북교육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사도 부문, 학술 부문, 공로 부문으로 나눠 도내 유·초·중등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3명을 뽑아 상을 준다.

수상자는 단재교육상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결정한다. 시상식은 12월 중 연다.

문의는 교원인사과(290-2646)로 하면 된다.

◇충북과학고, 과학탐구대회 수상

충북과학고등학교는 'Hanhwa Science Challenge 2021 본선 대회'에 4개팀이 출전, 은상(1팀), 동상(3팀)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과학고는 2018년 금상, 2019년 대상, 금상에 이어 3회 연속 상을 받았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2011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Saving the Earth’를 주제로 과학 분야에 관심,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과 지도교사가 팀을 이뤄 에너지, 바이오, 기후변화, 물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경쟁하는 대회이다.


은상은 1000만 원, 동상은 300만 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상을 받은 학생들은 한화그룹 입사나 인턴십 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가점을 받는다. 은상을 수상한 학생은 내년 1월 해외특별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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