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준비'동백몰'서 싸고 편하게
파이낸셜뉴스
2021.09.05 19:34
수정 : 2021.09.05 19:34기사원문
매주 수요일 '특가온' 운영
동백몰은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을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장터로 부산지역 소상공인의 비대면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조성됐다. 동백전 이용자라면 모바일 앱에서 동백몰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쿠폰 발급 △지역사회와 따뜻함을 나누는 기부 이벤트 △특가상품 기획전 등을 추진한다. 먼저 첫 구매와 쇼핑지원 5% 할인(최대 1만원)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은 최대 2만원까지 가능하며 쿠폰 발급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추석을 맞아 국내산 농축산물을 할인하는 20% 할인(최대 2만원) 쿠폰도 제공해 품질 좋은 우리 제품 소비를 권장할 계획이다.
또 명절 선물을 위한 특가상품 기획전을 통해 1만~2만원, 3만~5만원, 6만~9만원, 10만원 등 다양한 가격대의 농축수산물, 건강식품 선물세트를 특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동백몰은 매주 수요일 20여개 상품을 인터넷 최저가 또는 단독 특가로 판매하는 전용 채널 '특가온(ON)'을 운영하는 등 평소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