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김선호 신경쓰기 시작했다…로맨스 기류

뉴스1       2021.09.05 21:55   수정 : 2021.09.05 21:55기사원문

tvN '갯마을 차차차'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민아가 김선호를 신경 쓰기 시작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4회에서 윤혜진(신민아 분)은 묘한 로맨스 기류를 느낀 뒤 자신의 나타나지 않는 홍두식(김선호 분)을 신경쓰기 시작했다.

윤혜진은 홍두식이 하루 종일 눈 앞에 보이지 않자, 좀처럼 참여하지 않던 지역 사회 모임에도 참여하며 그를 만나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술자리에서 홍두식을 만난 윤혜진은 툴툴 거리면서도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이내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정을 쌓아갔다.

한편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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