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스타트업 법률지원 전문변호사 21명 추가 위촉
뉴스1
2021.09.07 14:35
수정 : 2021.09.07 14:35기사원문
(서울=뉴스1) 류석우 기자 = 법무부가 전국의 벤처·스타트업 법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된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에 추가로 21명의 변호사를 위촉했다.
법무부는 청년 스타트업의 법률지원 확대를 위해 정보기술 및 지식재산분야 전문변호사 21명(정보기술 전문 12명·지식재산 전문 9명)을 추가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위촉된 변호사들은 정보기술 및 지식재산분야 학위를 보유하고 있거나 정부와 단체, 대학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업무경험을 갖추고 있는 전문가들이라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이번에 21명의 변호사가 추가되면서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의 정보기술 및 지식재산 전문변호사는 각각 31명과 51명으로 늘어났다.
법무부 측은 "전국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보다 효과적인 법률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의 스타트업 창업과 성장을 위해 계속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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