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심혈관약물치료학회 차기 회장에 백상홍 교수
뉴시스
2021.09.08 14:52
수정 : 2021.09.08 14:52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2023년 학회 이끌 예정
백 교수는 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회장,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심혈관약물치료학회 회장 겸 대한심장학회 감사를 맡고 있다. 심혈관 분야 국제학술지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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