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 '2021 한일 시민 100인 미래대화'...한일 비전 모색
뉴시스
2021.11.08 10:26
수정 : 2021.11.08 10:26기사원문
한일시민 100인 미래대화는 2017년 제주에서 첫 개최 이후 지속되어 온 시민 행사로, 경색된 한일 관계 속에서도 한일 미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양국 시민의 진솔한 논의의 장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화상회의 형태로 열리며, 주제는 '한일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비전'이다.
이근 KF 이사장, 이종원 와세다대 한국학연구소장, 김현철 서울대 일본연구소장의 개회사로 행사가 시작되며, 수어 아티스트이자 방송인인 후지모토 사오리가 주제발표를 한다. 한일공동밴드 '하나이치 밴드'의 공연을 통해 양국 시민간 우호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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