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미래에셋증권, 부동산개발 합작법인 설립
파이낸셜뉴스
2022.01.27 18:04
수정 : 2022.01.27 18:13기사원문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사업지 발굴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동산 개발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공동 출자를 통한 투자 법인 회사를 설립하고,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부동산 개발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프로젝트의 사업계획 수립과 설계 검토, 시공 및 공사관리 업무를 제공하고, 미래에셋증권은 자금조달 및 금융자문 서비스를 담당한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사업구도를 확보하게 됐다"며 "향후 선진 국가 등 신규 시장에 진출해 지속가능한 종합 디벨로퍼로서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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