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성현아, 운동복 차림에도 티없이 맑은 동인 미모
뉴스1
2022.03.01 15:58
수정 : 2022.03.01 15:58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성현아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사진 속 성현아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었다.
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1975년생인 성현아는 올해 우리 나이로 48세로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한편 성현아는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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