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성현아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성현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프'의 갑작스러운 콜을 받고 고립형 인간이 추리닝 바람으로 급하게 달려간 곳은?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 덕후라면 달려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성현아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었다. 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1975년생인 성현아는 올해 우리 나이로 48세로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한편 성현아는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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