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애예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24명 혜택
뉴시스
2022.03.08 15:23
수정 : 2022.03.08 15:23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19명 고용 확정·5명 연계 진행중
현재 19명은 고용 확정, 5명은 고용연계가 진행 중이다. 장애예술인들에게 기업을 연계해 안정적으로 소득을 보장해주고, 지속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성과공유회는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창출 사업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변경희 한신대 교수가 좌장으로 장애인 예술단 운영 및 장애예술인 고용에 대한 필요성과 앞으로의 추진방향 및 전망 등에 대해 제언할 예정이다. 하트-하트재단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한편 하트-하트재단은 1988년 설립 후부터 꾸준하게 장애인식개선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2006년부터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국내 최초로 발달장애인 강사가 참여하는 장애인식개선교육 개발, 2020년에는 발달장애 인식개선센터 개소 등 다양한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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