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고, 협회장기 중고농구 우승…MVP 이채형
뉴시스
2022.04.16 18:25
수정 : 2022.04.16 18:25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남중부 화봉중 우승
협회장기 2연패이자 지난달 춘계연맹전에 이은 시즌 두 번째 우승이다.
김윤성이 26점(8리바운드)으로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점수를 올렸고, 김승우(14점), 윤기찬, 이관우(이상 13점)가 지원했다.
대회 MVP는 이채형이 차지했다. 이날 8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다. 스틸도 3개 기록했다.
이채형은 여자프로농구 이훈재 전 부천 하나원큐 감독의 아들이다.
한편, 남중부에선 울산 화봉중이 휘문중을 80-62로 대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fgl7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