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 2600억 PEF에 출자

파이낸셜뉴스       2022.08.10 16:45   수정 : 2022.08.10 16:4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국내 블라인드 PEF(사모펀드)에 2600억원을 출자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반 리그에 6개사를 선정, 2400억원을 출자한다. 루키 리그는 2개사를 선정, 200억원을 출자한다.

오는 26일까지 제안을 받아 11월 중 선정, 투자확약서를 발급한다.

투자 기간은 5년, 펀드 만기는 10년이다. 펀드 결성기한은 선정 후 1년 이내다.


공동 운용사(Co-GP) 지원을 불가능하다. 과거 Co-GP를 통한 운용 실적도 인정되지 않는다. 기준 수익률은 IRR(순내부수익률) 기준 7% 이상이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