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국내 블라인드 PEF(사모펀드)에 2600억원을 출자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반 리그에 6개사를 선정, 2400억원을 출자한다. 루키 리그는 2개사를 선정, 200억원을 출자한다. 오는 26일까지 제안을 받아 11월 중 선정, 투자확약서를 발급한다.
투자 기간은 5년, 펀드 만기는 10년이다.
공동 운용사(Co-GP) 지원을 불가능하다. 과거 Co-GP를 통한 운용 실적도 인정되지 않는다. 기준 수익률은 IRR(순내부수익률) 기준 7% 이상이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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