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토이와 희귀 LP 한자리서 만난다…서울 옥션 '블랙랏 위크'
뉴스1
2022.10.06 17:09
수정 : 2022.10.06 17:09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아트토이와 희귀 LP 그리고 청년 작가의 신작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미술축제가 6일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개막했다.
오는 11일까지 이어지는 '블랙랏 위크'에서는 미술품, 아트 토이, LP 등 총 1300점이 출품된다.
3층에서는 '진품명품'의 진동만 감정위원이 직접 큐레이션한 작품, 5층에서는 유니버셜 뮤직 코리아에서 출품한 다양한 장르의 LP 레코드와 국내외 대표 작가의 실제 전시회 포스터 등 '희귀' 아이템을 소개한다.
또한 6층에서는 국내 최초로 에바 알머슨과 필립 콜버트의 2인전이 열리며 약 40여점이 출품된다. 지하 4층에는 매 경매마다 관심을 모으는 최혜지, 태우, 지히, 현지너리 등 신진작가의 작품을 공개한다.
이번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블랙랏' 누리집 통해 온라인 경매 및 '바로구매'도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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